책 한 권을 펼치는 작은 행동이 인류의 지식과 기술, 그리고 사람과 사람을 잇는 '큰 열림'으로 이어짐을 의미합니다.
'작은 펼침'은 책을 여는 손끝의 호기심에서 시작되는 학습과 창조의 시작을 상징하며,
'큰 열림'은 그 지식이 인공지능, 과학기술, 문화예술 등으로 확장되어
모두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열린 미래를 뜻합니다.
이 주제는 도서관이 단순한 지식의 저장소를 넘어, 인간과 기술이 공존하며
새로운 시대를 설계하는 미래 연결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함을 표현합니다.






